- 일상
- 2007/08/20 19:18
한나라당 경선때문에 요 며칠 시끄럽더니 이제 잠잠해질려나.. 요 며칠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 당원들에게 SMS 스팸을 받은 사람으로서 해방감을 느낀다.. 하루에도 약 20여통의 SMS를 통하여 서로 헐뜻고 비방하는 문자와 여론조사 콜센터의 전화가 빗발치더니 어제 경선이 끝나고 나니까 잠잠하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였다... 주위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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