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 이자카야 はる
회사에서 가기 가깝고. 하루(はる)에서 1차로 조금 먹다가 2층(Gold) Bar로 올라가서 간단하게 2차 하기도 좋은 장소. 아는 형님이랑 가끔 가는데 조용히 둘이 마시기에는 괜찮은 술집. 딱 둘만 가야 하는집. 그것도 바에 앉아서 먹어야 제맛.
- 일상
- 2009/11/11 15:48
왕십리역 근처의 석화집. 대형 석화가 5~6개정도나오는데 25,000원. 일반 석화랑은 확실히 다르다. 양식아니고 자연산이고 하루에 100개정도만 공수. 먹더라도 제대로..팀회식으로 작년에 찾아간 삼청동 은행나무집. 유명세 탔던 만큼 예약안하고는 갈 수 없는 집이었으나 좀 비싼거 빼고는 한번 더 가볼만한 집무조건 가면 줄을 10~20분정도는 서야하는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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