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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와 함께 시소(0)
2008.04.06
- 나에게 주는 생일선물(2)
2008.04.05
- 592. 형정 VS 형순(5)200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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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시소를..날씨도 따뜻하고 해서 오래간만에 동네 놀이터를 갔다. 둘째때문에 바깥 구경을 통하지 못했던 큰애에게는 행복한 나들이였나보다.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주말에 피곤하다고 집에서만 있던 아빠가 얼마나 미웠을까..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고(더워지고) 하니 주말 오후는 큰애랑 갖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 이제는 힘도 붙고 해서 그네도 타고,...
- 모블로깅
- 2008/04/05 09:53
챙겨서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나마 꾸준하게 운동을 한걸 생각해보니 테니스와 스노우보드가 그나마 오래 스포츠로 즐긴 것 같다. 테니스는 대학때 동아리 활동하면서 틈날때마다 게임을 했고, 스노우 보드는 5년 정도 된거 같다. 그런데 공통점을 보니 운동을 시작하면서 항상 몇개월 있다가는 장비를 구매했다라는 것이다. 테니스도 그랬고...
- 미분류
- 2008/03/19 21:51
얼핏보면 똑같은 사진 같으나 위의 사진은 올해로 4살(만 32개월)된 형정이의 생후 10일 후의 옛날 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생후 9일 된 형순이의 사진이다. 같은 엄마뱃속에서 나와서 그런지 어릴때의 모습은 얼핏보면 똑같다. (DNA의 힘은 무서워..)자기 배로 난 와이프도 이사진을 보면서 위에 사진이 형순이야? 라고 묻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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