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 2007/12/21 14:12
오늘은 어머니가 미국에 있는 딸을 보기위해 미국발 비행기에 오르셨다. (딸가진 부모가 비행기 탄다라는 말이 이런데서 유래되었나 보다). 긴여정은 아니지만 영어도 잘 모르시고 더군다나 혼자가시는 길이라 신경써야 할것도 많이 있었다. 특히 LA 같은 경우면 직항타고 가시면 바로 입국하면 되는데 여동생이 있는 곳은 오하이오주(동부)라서 시카고 경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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