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
- 2007/10/29 01:19
형정이가 약 4일간 고열이 나더니 오늘은 도저히 안되겠어서 서울역(서부역) 옆에 있는 소화아동병원에게 갔다.. 의사 진찰왈 삼출성 편도선염이라고 한다.. (병명도 참 어렵다.) 그러니 입원을 하는게 좋단다.. 계속 기침을 해서 지금은 콧물이 줄줄 흐르고 편도선이 많이 부어있는 상태다. . 이제 28개월 된 형정이의 손에 바늘 꽃인걸 보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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