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
- 2008/03/11 11:44
아기 면회시간이 10시~10시 30분, 2시~2시 30분, 7시~7시 30분 하루에 딱 세번이다. 내일이면 퇴원하겠지만 오늘도 아침에 가서 잠깐 보고 왔다. 태어난지 24시간 약간 않된 형순이의 모습, 태명이었던 형순이가 이제 지이름을 가져야 할텐데.. 와이프가 지어놓은 이름은 유주, 서윤, 내가 지은이...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