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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똑같이 생겼니?

니들은 어쩜 이렇게 똑같이 생겼니? 한넘은 아들이고 한넘은 딸인데..^^

처깅턴 삼매경

빵꾸똥꾸 녀석들

705. 캐논 EOS 450D 첫 테스트

+ 집과 놀이터바람이 쌀쌀하게 부는데도 주말에 큰애 꼬셔서 놀이터 가자고 내가 졸랐다. 왜냐고? 새로 카메라를 사고는 테스트도 할겸 나의 욕심으로 큰애를 꼬신거다. 계절이 계절인만틈 겨울에 놀이터 가는것이 그닥 쉬운일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아빠의 모델이 되어준 큰애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 ...

701. 페파민트 스튜디오 - 느낌

+ 페파민트 느낌 - 레드 + 페파민트 느낌 - 블루 + 페파민트 느낌 - 브라운 + 페파민트 느낌 - 앤틱 + 페파민트 느낌 - 올리브 + 페파민트 느낌 - 화이트 + 페파민트 느낌 - 클래식애들이 커서 "엄마,아빠가 해준게 뭐가 있어?" 라고 하면 "이런거 해줬다~" 보여줄라고 찍은 사진인가? 그건...

고모가 선물한 지윤이 꼬까옷

미국에 있는 고모가 둘째 조카를 보고 싶어도 사진으로 밖에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간간히 조카 소식을 사진으로 올려주곤한다. 이번에는 고모가 둘째조카를 위해서 꼬까옷을 사서 보냈다. 내 핸드폰은 화질이 좋질 않아서 와이프 핸드폰으로 찍어서 모블로깅을 했는데 뎁다시 크게 나왔다. 고모가 사준 여름 꼬까옷을 입은 조카 인증샷...

602. 오빠와 동생

형정이랑 지윤이랑 사진 찍는다니까 동생 머리 부여잡고 저기 보라고 외친다. 거기에 전혀 아랑곳없는 지윤 (엄마~얘가 왜이래~) 어제는 오래간만에 애들 사진 한번 찍었다.. 형정이때는 거의 하루가 멀다하고 셧터 누르기 바빴는데 둘째 태어나고 나니까 신경을 많이 못썼다.. 또한 날씨도 화창한데 아직 100일도 안된 꼬맹이 데리고 멀리 나가기에...

597. 한지윤

둘째가 태어난지 25일여만에 이름도 짖고 출생신고를 했다. 그 전까지는 태명인 형순이 (큰애가 형정이다 보니 둘째는 그냥 자연스럽게 딸이였으면 좋겠다라는 이유로 불렀던 애칭)로 불렸었다. 그러나 오늘 출생신고를 하면서 형순이가 아닌 지윤(智阭)이로 다시 태어났다. 딸이름이 이쁘면 좋겠다라는 맘에 이름 후보도 참 많았었다. 희정, 윤경, 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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