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 2009/12/01 09:14
이제 12월이 되었다. 항상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마음도 새로워지기 마련인데 이번 달은 나에게 있어 좀 각별한 달의 시작이지 않나 싶다. 학원이라고는 몇년동안 영어학원 정도만 알고 있던 내게 새로운 장르의 학원을 등록했기 때문이다. 12월 2일 부터 약 12주간 캐리커쳐 수업을 등록했다. 손재주는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지만 드로잉의 세계에서 나의 손...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