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 2007/12/13 10:09
회사 근처에서는 전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못 느꼈는데 회사에서 가까운 종로만 나가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수가 있었다.. 송년회를 빙자해서 전 직장 동료들과의 오래간만의 청계천 나들이. 청계천의 루미나리(루체비스타)에도 보고 즐거운 시간을.. 연인과 가족과 친구들끼리 청계천의 루미나리에 관람하면서 2007년 마무리하는 것도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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