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
- 2007/12/24 12:00
+ 청계천 루체비스타
느즈막히 저녁 6시에 나와서 지하철을 타고 찾아간 청계천 루체비스타. 날씨도 적당한데다가 연말을 연인과 가족과 보내기 위해 나온 인파들로 꽉 찼었다. 청계천에 흐르고 있는 물을 보면서 바다라고 하는 형정이나 오래간만에 종로 나들이 나온 와이프를 보면서 세상이 빡빡하지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