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
- 2008/02/05 09:58
와이프 서른O번째의 생일을 맞이하여 식구끼리 간단하게 외식 및 케익컷팅을 했다. 바람도 쇨겸 일부러 회사앞으로 나오라고 해서 간단하게 식사를 했다. 엄마 따라 나온 형정이는 항상 즐거워 보인다. 요즘은 추워서 밖에도 자주 안나가고, 어린이집도 안다녀서 집에 엄마랑 있는 시간이 많은 형정이에겐 즐거운 소식이기 때문이다. 밖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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