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테크
- 2007/10/09 15:50
재테크의 일환으로 부동산에 손을 댄사람들이 있다.. 나 또한 그들중의 한사람이다. 신규로 구입한 아파트가 3년정도(보유 3년) 되면 다른 신규아파트로 갈아타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이런것들이 부의 축적의 척도로서 작용하기도 한다.. 그런데 주의할 점은 갈아탔을때의 비용(대출이자) 부담과 시세 차익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없을 경우 낭패보기도 쉽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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