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 2007/08/20 19:18
한나라당 경선때문에 요 며칠 시끄럽더니 이제 잠잠해질려나.. 요 며칠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 당원들에게 SMS 스팸을 받은 사람으로서 해방감을 느낀다.. 하루에도 약 20여통의 SMS를 통하여 서로 헐뜻고 비방하는 문자와 여론조사 콜센터의 전화가 빗발치더니 어제 경선이 끝나고 나니까 잠잠하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였다... 주위분들에게...
- 일상
- 2007/08/06 13:36
한나라당 경선일자 8월 19일을 앞두고 일반 전화던 핸드폰의 SMS건 폭주한다.. 어제는 집에 있는데 전화가 왔다.. 지역 한나라당 사무실인데 경선이 언제인줄 아시냐? 어느분을 찍을꺼냐? 라는 전화가 저녁시간만 이명박의원측 박근혜 의원측 번갈아가면서 show를 한다.. 이런전화 많이 받았으니까 이제 그만들 하셔라...오늘은 갑자기 이런 문자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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