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 2009/08/31 23:46
이번 여름 휴가는 성수기를 피해 8월 24일~28일까지 개인여름휴가를 다녀왔다. 별다른 계획은 없었고, 아그들 때문에 영화한편 제대로 못본 와이프와 영화 몇편 때리기와 연애때 데이트 했던 코스 6년만에 다시 탐방하는 정도였다. 우리끼리 놀면 미안하니까 애들 유아원 이틀 땡땡이치고, 같이 노는 것을 목적으로 보낸 조촐한 여름휴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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