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드뎌 오늘 수령했다. 기쁨반 걱정반으로 수령한 아이폰 4. 사용법이나 앱스 설치는 하나둘씩 하면 되는거고.. 아이폰 4를 받으면서 느낀건 마케팅이 필요없는 프로덕션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누군한테 시키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사용기 올리고, 사진 찍어서 올리고(저처럼) 이것이 진정한 마케팅이지 않나 싶다. 남들은 마케팅예산을 통해 블로그 마케팅, 검색광고등을 하지만 유일하게 아이폰만은 그럴 필요없다라는 것이 부러울 따름이다..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하지만 그래도 쪼금 부럽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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