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참석하러 2박 3일 일정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B2C관을 운영하지 않았던 온네트는 이번 행사에서 B2B 중심 게임 Buy & Sales를 통해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셔로서 유통채널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국내외 게임 스튜디오 상담을 통해 다양한 게임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B2B관 이외에 일반인들 대상으로 게임쇼의 꽃인 B2C관에서도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게이머들을 유혹하는데 대성공적이었다라는 평이 있다. 2009 지스타보다 향상된 성적표 (관람객 약 18만)를 받았고, 신작 게임 빅3 공개( 테라 블레이드앤소울, 디아블로3)가 되면서 이목이 집중되었고, 이외 다양한 신작 게임 라인업이 형성되었다라는 평이다.
해를 거듭할 수록 성장하고 있는 게임산업에서 온네트가 할수 있는 역할을 찾아 충분히 능력을 발휘하여 Top20 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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