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0 (부산 Bexco) 게임

지스타 참석하러 2박 3일 일정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B2C관을 운영하지 않았던 온네트는 이번 행사에서 B2B 중심 게임 Buy & Sales를 통해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셔로서 유통채널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국내외 게임 스튜디오 상담을 통해 다양한 게임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B2B관 이외에 일반인들 대상으로 게임쇼의 꽃인 B2C관에서도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게이머들을 유혹하는데 대성공적이었다라는 평이 있다. 2009 지스타보다 향상된 성적표 (관람객 약 18만)를 받았고, 신작 게임 빅3 공개( 테라 블레이드앤소울, 디아블로3)가 되면서 이목이 집중되었고, 이외 다양한 신작 게임 라인업이 형성되었다라는 평이다. 

해를 거듭할 수록 성장하고 있는 게임산업에서 온네트가 할수 있는 역할을 찾아 충분히 능력을 발휘하여 Top20 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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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할로윈 파티 일상

주말에 가면 교통 체증에 사람에 치일까봐 평일을 택해 다녀왔지만, 유치원 소풍과 중고생 소풍으로 주말 못지 않은 인파가 .. 그래도 할로윈 데이 기념으로 부대행사들이 많아 아이들이 재미있어 했다. 늘 느끼는거지만 아이들의 체력은 어른의 2배 이상 되는것 같다.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는건지.. 아이폰 4로 찍은 사진도 나름 괜찮다. 이제는 무거운 DSLR도 bye bye 될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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