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육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12/15 : 곰세마리가~~(2)2005.12.15
- 11/24 : 까까머리 형정(0)2005.11.24
- 11/21 : 모델 한형정(0)2005.11.21
- 11/20 : 형정100일사진(3)2005.11.20
- 11/10 : 뒤집기 한판(0)2005.11.10
- 10/31 : 형정 100일(9)2005.10.31
- 10/19 : 88일째 형정이(3)2005.10.19
- 10/10 : 형정이 예방 접종(2)2005.10.10
- 9/26 : 형정이판(0)2005.09.26
- 9/23 : 주말 코스(0)2005.09.23
- 육아
- 2005/12/15 10:45
곰 세마리가 한집에 있어~~아빠 곰~
요새 집사람이 부르는 형정이 공식음악이다..가만히 있다가 이 노래만 불러주면 까르르 웃는다..이제는 제법 소리내서 크게 웃는다...
그래서 이번에 크리스마스 케잌으로 베스킨 라빈스 케잌으로 결정했다..왜냐구...이쁜 곰돌이 모자를 주니까..아직까지 형정이한테 씌어 주기에는 크지 않을까 생각하지만...(아냐 드...
- 육아
- 2005/11/24 22:38
11월 18일(태어난지 121일째) 100일 사진을 찍고 그 다음날(11/19) 미장원 가서 형정이 머리를 밀어줬다. 어머니가 안으시고 형정이 머리를 깍는데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 지셨단다..아마도 집사람이 데리고 머리를 깍았으면 울었을지도 모른다고 하신다..왠지 모를 울컹함을 느끼셨단다..머리 깍을때 울지도 안고 가만히 있고..그당시 형정이는 지금...
- 육아
- 2005/11/21 17:22
집사람이 갑자기 MSN을 보내더니만...
집사람 : 오빠 스튜디오 아침 에서 형정이 사진 자기네 홈피에 올렸다. 가서 봐봐
나 : 정말..오옷..
집사람 : 엉..홈페이지 들어가면 오른쪽 상단에 싸이월드 홈피 있거던..그거 클릭하면 보여
나 : 알써..가서 한번 볼께~
집사람 : 뎁다시 이뽀..형정이 사진 2개나 올라갔어..이렇게 해서 보...
- 육아
- 2005/11/20 16:17
형정이가 11월 18일 100일 사진을 찍었다..100일 사진이라고 하면 100일에 찍는 줄 알았는데...100일때는 목 가누는게 아직 서툴러서 120일 정도에 찍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한다. 아기가 있기 전에 어찌 내가 이런 정보에 대해서 알았을까.. 아빠가 되어 간다라는거 참 좋은 일이다..
- 육아
- 2005/11/10 23:31
- 11월 6일 키워드 -
뒤집기. 빠떼루. 머리들기. 소리나는곳 쳐다보기. 두손 꽉모으기. 1분간 버티기
- 육아
- 2005/10/31 22:38
형정이를 만난지 벌써 100일 지났다..참 시간도 빠르다..형정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찍어놓은 사진첩들을 쭉 보면 그새 많이 변했다..이제 볼살도 영글어가고..날꺼 같지도 않은 눈썹도 점점 짙어져 간다.. 10월 29일 가족들과 함께 조촐하게 형졍이 100일 파티를 했다..아무것도 모르는 형정이지만(조금은 알겟지만..^^)..엄마 아빠는 현정이를 많이 사...
- 육아
- 2005/10/19 21:03
형정이 코바람 쐬어 줄라고 큰맘 먹고 상앙경기장으로 나들이. 형정이 태어난지 88일만의 나들이라고나 할까..형정이는 나들이 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었을까? ^^
[2005.10.15] 현관앞에서..노랑색 옷과 벽돌색이 잘 어울리는.
- 육아
- 2005/10/10 09:08
형정이 태어난 후 1개월에 한번씩 가는 곳이 잇다..키즈 소아과 !! 예방 접종 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결핵과 뇌수막염 예방 접종을 하는데 14만원이나 들었다..비용 지불하면서 생각나는거 하나 !!
저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 3번째 아기부터 지원책을 마련하지 말고..첫째 애부터 지원책이 있어야 애들도 열시미 날꺼 아냐..이론..이것도 행정이라...
- 육아
- 2005/09/26 17:14
이미지는 온통 형정이로 깔았네....오늘도 죽전에서 출근하는데..곤히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이쁜 것이..갑작스럽게 생각이 나서 메신저 배경도 한번 바꿔봤다...퇴근 전. 기분 업 !!
- 육아
- 2005/09/23 19:02
2005.7.20 vs 2005.9.19
어김없이 주말이 되면 내가 가는 곳이 있다..죽전 현대 홈타운이다..왜냐구? 거기에 형정이가 있으니까.^^..맞벌이 부부인 우리는 형정이를 낳고 나서 주말 코스가 되었다..금요일 저녁 죽전(처가댁)으로 갔다가 거기서 차가지고 형정이 태워서 본가로 오고..일요일이 되면 저녁에 또 형정이를 데리고 죽전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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