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육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78. 형정이 생일 선물(3)2006.07.19
- 77. 덕담엽서 (형정 돌잔치)(2)2006.07.18
- 66. 일산 페퍼민트 스튜디오 2탄(2)2006.06.30
- 60. 일산 페퍼민트 스튜디오(2)2006.06.27
- 53. 카시트(0)2006.06.11
- 52. 엄마..나 어때요~(2)2006.06.11
- 44.형정의 토요일 오후(0)2006.06.03
- 39. 형정이의 여름 외출(1)2006.05.29
- 25. 형정이 나들이(0)2006.05.01
- 2. 응급실(5)2006.04.05
- 육아
- 2006/07/19 21:03
+ 형정이 생일 선물 [2006.07.15]
형정이가 첫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경제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많이 부유해졌다..수영복도 받고, 자동차도 받고, 금붙이도 받고, 인형도 받고, 그중에서 주위분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다.. 받은 사랑 다시 베풀수 있도록 참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맘뿐이다...그나저나 알록달록...
- 육아
- 2006/07/18 20:17
+ 덕담엽서 시리즈 [ 2006.07.15 ]
7월 15일은 형정이 돌잔치가 있었다..원래 생일은 7월 21일인데.평일이고 해서 한주 땡겨서 생일 파티를 했다..날씨도 궂은데 많은 분들이 참석 축하해주셔서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사진도 제대로 많이 찍지 못하고 형정이를 위한 덕담 엽서를 준비했는데..그중에서 우리팀 분들만 몇개 ...
- 육아
- 2006/06/30 18:33
+ 2006.06.25
일전 60. 일산 페퍼민트 스튜디오 1탄 에 이어 SLR급의 또다른 형정이 포토들.. 장식용으로 아크릴 액자 몇장 만들어 봐야겠다..
ryan
- 육아
- 2006/06/27 08:56
+ 2006.06.25이제 얼마 안있으면 형정이의 돌이다..작년 이맘때 엄마 뱃속에서 꿈틀꿀틀 거리면서 세상 구경하려고 안간힘을 썻을텐데..이제는 힘이 남아 돌아서 여기저기 휘젓고 다닌다.. 서서 걷게 되면 돌사진 찍기 힘들다는 주위 의견에 따라 벽집고 아장아장 걸을때 돌사진 준비..이래서 사진 준비는 완료!! 전...
+ 2006.06.11 형정이가 태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사용했던 카시트를 바꿨다..영아일때는 머리가 전방으로 향해서 가는 것이 안좋다라고해서 줄곧 사용했다. 이제는 허리도 가누고 호기심이 많아져서 영아용 육아시트에는 가만히 앉아 있질 않는다..자꾸 전방을 향해서 일어설려고 하는 경향이 많아졌다..그래서 전방형 카시트로 바꾸었다..
출산~ 9개...
- 육아
- 2006/06/11 15:17
+ 2006.06.11
할아버지가 사다주신 모자를 쓰고..원래부터 모자쓰기를 싫어하는 형정이지만..계속 우겨서 몇번씩 씌어 주니까..그마나 잠깐동안은 쓰고 있다..모자를 오래 쓰게 하기 위한 미끼가 있는데..그건 바로 사과 ^^ 사과하나 쥐어주면 온 신경이 그쪽으로 팔려서 모자를 쓰고 있는지도 잘 모를때가 있음...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좋...
- 육아
- 2006/06/03 14:55
+ 2006.06.03
가면 갈수록 얼굴에 뽈살도 붙고, 팔뚝과 장딴지에도 근육이 붙는거 같다..얼굴도 뽀예지고..그런데 형정아~~ 아빠 얼굴 흠집 그만 내주면 안돼겠니~~밖에서 오해한단다..
아가씨한테 흘켰는지 알고..^^
ryan
- 육아
- 2006/05/29 12:50
+ 2006.05.28친구의 결혼식을 빙자해서 형정이도 오래간만에 나들이를 했다.. 집에서만 콕 박혀 있어서 면역성도 떨어지는 것 같고 그래서 감기도 자주 걸리고..형정이도 외출을 하면 여기저기 기웃하면서 지나가는 차뿐만 아니라 소리에 많은 호기심을 보인다. 이제 계절도 계절인 만큼 밖으로 밖으로 세상 경험을 시켜줘야 겠다..^^
ryan
- 육아
- 2006/05/01 15:07
+ 2006.04.29
외가쪽 아저씨 아들 승우 돌잔치가 있었다. 50이 다 되신 아저씨에게 이제 만 1살이 된 승우가 있다..어떻게 보면 남사스러운 일일수도 있는데 ^^ 여러 친지들과 친구분들의 축복 속에 승우의 생일을 축하해줬다..돌잔치의 하일라이트라고 할수 있는 돌잡이.. 돌잡이 항목은 연필, 마우스, 복주머니 그리고 특이하게...
새벽에 형정이가 구토를 3번이나 해서 응급실에 갔다..24시간 하는 병원이 집근처에서 가까운 곳이 강북삼성병원. 의료진들 형편없다..말이 응급실이지 대기실이다...애기는 몸이 축져서서 넋을 잃고 있는데 청진기 한번 안대고는 주둥아리만 놀려되면서 차트 작성한다..취조하는 것도 아니고..[이길우] 너 그런식으로 하면 별로 안좋을거야.. 애기 보면서 실실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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