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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2 : 형정이 추석(5)2005.09.22
- 9/6 : 양머리 한형정~(5)2005.09.06
- 8/24 : 형정이 몰래폰카(2)2005.08.24
- 8/22 : 형정이 최근 모습(~8/20)(2)2005.08.22
- 8/18 : 출생신고(5)2005.08.18
- 8/11 : 만 33년과 만 3주의 차이(6)2005.08.11
- 8/5 : 형정이 변천사 (8/1~8/5)(4)2005.08.05
- 8/4 : 한.형.정(4)2005.08.04
- 7/30 : 화랑이 변천사 (7/24~7/29)(5)2005.07.30
- 7/26 : 화랑이 태어나다(15)2005.07.26
- 육아
- 2005/09/22 09:00
형정이가 태어나고 나서 처음 맞는 명절 !! 추석 !! 이넘이 추석에 대해서 알까? 는 모르겟지만..우야둥둥 첫 명절이다...수확에 대한 기쁨과 조상에게 조공 드리는 맘을 형정이도 갖기를...^^ 아래 사진은 추석 연휴(2005.09.16~18)동안 핸펀으로 찍은 형정이 최근 모습이다.
- 육아
- 2005/09/06 14:56
9월 4일(일) 집에서 형정이 목욕시키고..(물론 엄니가 시키시지만..) 재롱 떨고 있을때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찜질방 양머리를 형정이한테..아직까지는 수건이 더 커보인다는...무거워서 그런지 표정이 영 구겨지는게...형정아 미안해~ 너 더 크면 아빠랑 찜질방 가자...가서 등은 니가 밀어줘야돼~~꼬옥~~~ ^^ 언제나 보면 볼수록 즐거워지는 형정 !!
- 육아
- 2005/08/24 16:45
이래서 폰카를 사다보다...언제 어디서나 생생한 모습을 담을수가 있으니까..화소는 별로 좋진 않지만..그때 그때마다 생동감을 느낄수가 있다.. 어제 그러니까..8/23일 형정이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봤다..
▲ photo by SPH-E1800
- 육아
- 2005/08/22 13:15
▲ 이렇게 좋을수가..나만큼 편안넘 있으면 나와봐~~ ▲ 난 잠이 제일 좋아~~~음냐 음냐..건드리지 마시오~ ▲ 엄마가 장난을 치는거야..날 풀어줘~~ ▲ 속싸게 밖으로 살짝 나온 형정이 발..귀엽당..^^ ▲ 형정이 특기..일명 굼벵이 자세.. 목 뒤로 재치고 허리에 힘주기..
- 육아
- 2005/08/18 14:50
집사람한테 전화가 왔다.. 오늘 출생신고를 했다고 한다..형정이 잠깐 자는 사이에 문걸어 잠그고 후다닥 동사무소 갔다왔다고 한다..얼마나 불안했을까..안봐도 안다... 아기를 혼자 나두는 것만큼 겁나는게 없단다..(엄마들 마음인가 보다)그래도 누군가는 했어야 했으니까..
이제 형정이도 주민번호가 나오는 걸까..증은 안나와도...아닌가 ( .....
- 육아
- 2005/08/11 11:52
책상 유리에 깔려있던 나의 돌사진을 보면서..문득 형정이와 너무 닮았다라는 얘기가 많아서 비교 분석해 본다..^^
[아빠와 아들 = 33년 차이] 왼쪽 사진은 내가 태어나서 1년 된 돌사진(33년 전 사진).. 오른쪽은 형정이 3주째 되던 모습.. 어떤가 닯았는가? ^^ 세월의 무상함은 여기서도 확연히 들어나는구만...흑백 VS 칼라.. 형정이가...
- 육아
- 2005/08/05 09:47
자꾸 눈에 밟힌다..옆에서 볼수 없으니 이넘이 얼마나 컸는지..잠은 잘 자는지.. 밥은 잘먹는지..내가 알수 있는 건 사진을 통해서 조금 컸구나 라는 정도만 알수 있다.. 집사람 얘기로는 키는 잴수가 없어서 잘 모르겠구..몸무게는 대충 4kg 정도 된다고 한다..더 무거울수도 있겠지..^^
▲ 젖이 모자랄때 조금씩 주라고 병원에서 준 모유 대용 우유....
- 육아
- 2005/08/04 13:42
한. 형. 정. (韓 亨 政)
벌써 화랑이(아니 형정이)가 태어난지 2주일이 되었다..엄마 뱃속에 있을때는 화랑아~ 화랑아~ 그러면서 태명을 불렀었는데..태어난지 2주 만에 이름을 짓게 되었다.. 한. 형. 정.
돌림자를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족보상의 문제로 인하여 한세대 건너 띠고 그냥 좋은 이름으로 짓게 되었다..후보에 올랐던 이름은 한형정과...
- 육아
- 2005/07/30 10:41
아빠가 게으른 관계로 지금에서야 몰아서 사진을 올린다..하나 하나 볼때마다 새록새록한게 너무 행복하다..가끔은 눈시울이 핑돌때도 있고, 혼자서 사진 보면서 피식 입가에 웃음을 띠게 해준다.. 복덩이다..^^
아래 사진은 7/24~7/29 까지의 화랑이 변천사다..벌써 태어난지 일주일이 넘었다..얼굴도 조금씩 변하는거 같고 배내짓도 가끔하는거 같다..^...
- 육아
- 2005/07/26 08:30
아빠가 된다는거 이렇게 좋은건지 몰랐다.. 7/21 (목) 새벽 3 : 53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화랑이가 이세상에 나온날이다..가족분만을 통해서 집사람의 진통을 같이 하면서 받은 화랑이를 보는 순간 가슴이 밀려오는게 울컥하고 말았다.
너무 너무 힘들게 그리고 너무 너무 이쁘게 40주 동안 화랑이를 보호해 준 집사람에게 감사하고, 아무 탈없이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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