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8/24 : 형정이 몰래폰카(2)2005.08.24
- 8/22 : 형정이 최근 모습(~8/20)(2)2005.08.22
- 8/18 : 출생신고(5)2005.08.18
- 8/11 : 미국 여행기 9편 - 라스베가스(2)2005.08.11
- 8/11 : 만 33년과 만 3주의 차이(6)2005.08.11
- 8/10 : 미국 여행기 8편 - 라스베가스(2)2005.08.10
- 8/6 : 미국 여행기 7편 - newport, raguna beach(3)2005.08.06
- 웬만해선 이벤트에 참가 안하는데..^^(1)2005.08.05
- 8/5 : 형정이 변천사 (8/1~8/5)(4)2005.08.05
- 8/4 : 한.형.정(4)200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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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
- 2005/08/24 16:45
이래서 폰카를 사다보다...언제 어디서나 생생한 모습을 담을수가 있으니까..화소는 별로 좋진 않지만..그때 그때마다 생동감을 느낄수가 있다.. 어제 그러니까..8/23일 형정이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봤다..
▲ photo by SPH-E1800
- 육아
- 2005/08/22 13:15
▲ 이렇게 좋을수가..나만큼 편안넘 있으면 나와봐~~ ▲ 난 잠이 제일 좋아~~~음냐 음냐..건드리지 마시오~ ▲ 엄마가 장난을 치는거야..날 풀어줘~~ ▲ 속싸게 밖으로 살짝 나온 형정이 발..귀엽당..^^ ▲ 형정이 특기..일명 굼벵이 자세.. 목 뒤로 재치고 허리에 힘주기..
- 육아
- 2005/08/18 14:50
집사람한테 전화가 왔다.. 오늘 출생신고를 했다고 한다..형정이 잠깐 자는 사이에 문걸어 잠그고 후다닥 동사무소 갔다왔다고 한다..얼마나 불안했을까..안봐도 안다... 아기를 혼자 나두는 것만큼 겁나는게 없단다..(엄마들 마음인가 보다)그래도 누군가는 했어야 했으니까..
이제 형정이도 주민번호가 나오는 걸까..증은 안나와도...아닌가 ( .....
- 미국
- 2005/08/11 23:07
라스베가스는 밤이 아름답다라고 누가 그랬던가..낮에는 작열하는 태양 때문에 밖에 돌아다니지 않고..시원한 카지노에서 놀다가 밤이 되면 슬슬 기어나온단다..얼마나 밤거리가 이쁘면..라스베가스의 관광상품 중 야경을 아이템으로 액자 엽서 사진 옷등..기념품이 많다..
▶ 7/17 여정 : 라스베가스 (야간)
▲ 단지 사진만 보면 파리에 온거 같지만....
- 육아
- 2005/08/11 11:52
책상 유리에 깔려있던 나의 돌사진을 보면서..문득 형정이와 너무 닮았다라는 얘기가 많아서 비교 분석해 본다..^^
[아빠와 아들 = 33년 차이] 왼쪽 사진은 내가 태어나서 1년 된 돌사진(33년 전 사진).. 오른쪽은 형정이 3주째 되던 모습.. 어떤가 닯았는가? ^^ 세월의 무상함은 여기서도 확연히 들어나는구만...흑백 VS 칼라.. 형정이가...
- 미국
- 2005/08/10 21:44
이제 미국 여행기도 거의 막바지에 달았다..7/18~19 (1박 2일)여정으로 라스베가스와 후버댐을 다녀왔다..라스베가스의 날씨는 상상도 할수 없는 날씨..역시 사막의 기운이란...그냥 살이 익을 정도였으니..8일동안 신나게 다닌거 보면 체력도 좋았다라는 생각도 든다..거의 강행군으로 미국서부 대표지역은 훑었으니..다시 하라면 할 수 있을까..값진 경험...
- 미국
- 2005/08/06 12:31
벌써 미국여행기 7편째다..그때 당시 참 열심히 다녔구나 생각했는데...사진을 올리다 보니..무지 무지 다녔구나 라는 생각에 ...내가 어떻게 다 다녔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 7/17 여정 : Newport beach - Raguna beach - QueenMerry호
▲ 우리나라 석모도같은 섬 같다..balboa beach 조그만한 배를...
- 일상
- 2005/08/05 17:14
작은 이벤트 진행하려 합니다.
아는 동생이 속옷가게를 한단다..줄리엣이라고..
오픈한지 이제 2주정도 된다고 한다..대박나야 하는데...
굳이 사이트 평을 하면 상품을 준다고 한다..너무 완벽해서 평할게 없지만..
상품에 눈이 어두워서 그런거 절대 아니다..뽑아서 주면 어쩔수 없공...^^
속옷 모든 사람에게 숨기려면 확실히 숨길수...
- 육아
- 2005/08/05 09:47
자꾸 눈에 밟힌다..옆에서 볼수 없으니 이넘이 얼마나 컸는지..잠은 잘 자는지.. 밥은 잘먹는지..내가 알수 있는 건 사진을 통해서 조금 컸구나 라는 정도만 알수 있다.. 집사람 얘기로는 키는 잴수가 없어서 잘 모르겠구..몸무게는 대충 4kg 정도 된다고 한다..더 무거울수도 있겠지..^^
▲ 젖이 모자랄때 조금씩 주라고 병원에서 준 모유 대용 우유....
- 육아
- 2005/08/04 13:42
한. 형. 정. (韓 亨 政)
벌써 화랑이(아니 형정이)가 태어난지 2주일이 되었다..엄마 뱃속에 있을때는 화랑아~ 화랑아~ 그러면서 태명을 불렀었는데..태어난지 2주 만에 이름을 짓게 되었다.. 한. 형. 정.
돌림자를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족보상의 문제로 인하여 한세대 건너 띠고 그냥 좋은 이름으로 짓게 되었다..후보에 올랐던 이름은 한형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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