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의 리더 신애(28)는 조PD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던 모델 출신. 사하라(24)는 2003년 방콕에서 열린 세계트랜스젠더미인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국제공인 미인’이다. 랩을 맡는 막내 비누(21)는 ‘My way’ 노랫말을 만든 재주꾼. 최근 합류해서 메인보컬을 맡는 윤아(24)까지 4명으로 구성된 신인그룹이다.
이슈 메이커보다는 음악으로 승부하는 그룹이 되겠다라는 국내 최초의 트랜스젠더 그룹 레이디가 데뷔 싱글음반 ’Attention’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트랜스젠더라는 이야기를 듣지 않고 만난다면 누구도 여자라는 사실을 의심치 않을 만큼 여성스런 미모를 자랑한다.
▶출처 :디지털 조선 - 트랜스 젠더 그룹 "레이디" - 음악으로 승부하겠다
트랜스잰더라는 이슈를 내세우기 보다는 그냥 여성 4인조 그룹이었다라고 나왔으면 어땠을까? 인기가 있었을까? 무엇보다 트랜스잰더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기때문에 이슈가 되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공중파에서 언제쯤 볼수 있을까? ^^나왔나?













덧글
흐뭇한 2005/04/08 01:00 # 삭제 답글
끝내주네요. 태어날때부터 여자같아요. 다들 왜 이렇게 이쁘죠. 평범한 트랜스젠더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