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 : AD는 바람 PR은 해 마케팅

[광고는 바람이고 PR은 해이다.]

PR기사는 오프라인의 전유물로 되어있지만 온라인매체들도 자체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온/오프라인에서 공동으로 PR기사를 진행할 수 있는 제안을 하고 있다.

잠재고객들은 오프라인 신문이나 잡지 그리고 포탈사이트의 기사면에서 관심사항은 주의깊게 보게되고..그만큼 상품이나 기업을 신뢰하게 된다. 그후에 광고를 접하게 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광고는 바람이고 PR은 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솝우화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바람과 해가 나그네의 외투를 먼저 벗기는 사람이 승자라는 내기를 하게 되지요

먼저 바람이 나서지만 강한 바람일수록 나그네는 옷깃을 꼭 여미게 되어 성공하지 못하고 해 차례가 됩니다. 해는 따뜻하게 내려쬐게 되고 더위를 느낀 나그네는 외투를 벗는다는 내용이지요!

▶ 출처 : [마케팅불변의 법칙]의 저자인 알 리스


잠재고객의 마인드는 억지로 파고들 수 없는 것이 현실인데 광고의 목적은 그런 잠재고객의 마인드에 상품 or 브랜드를 넣어야 하기에 광고를 점차 기피하는 불청객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뭔가 억지로 들어오려 하면 할수록 거부감도 커지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자연스러운 언론보도나 잡지기사 내용은 거부감을 최소화 하면서 오히려 정보제공을 주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되는 것이지요!

아래 내용은 미국의 사회학자 '밀스'가 주장한 것인데요..
잠재고객들의 심리 광고전문가들이 사용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오래된 모델을 갖고 있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도록 한 후 새로운 모델을 구매하는 것과 자존심을 동일한 것으로 여기게 한다. 자기 지위와 자기 평가에 위기감을 느끼게 한 후에 그것을 특정한 상품의 소비로 해소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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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화이트칼라 2004/12/20 19:36 # 답글

    광고는 BUY ME, 홍보는 LOVE ME...
    면접때 이말한게 생각나는군요...
    저 뽑으신거 후회하시는거 아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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