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섬에 살고 싶다..바닷가 멀리 보이는 작은 외딴섬.. 관광상품용으로 만든 인공섬이지만..
☞ 멀보냐고?? 화장기 없는 맨얼굴..ㅋㅋㅋ 와이프 보면 난 죽었당..^**^
☞ 이렇게 멋진 야자수는 첨이야..
☞ 배가 한적히 떠있고.. 하늘은 파랗고..바다색은 비취색이고..넘 머찌다...
☞ 필리핀 현지식..남들은 현지식이 입에 안맞을수도 있다고 라면과 김치를 싸온다지만..우린 너무 잘 맞았다..없어서 못먹었다..m^^m
To be Continue..


















덧글
잰짱 2004/06/15 23:52 # 답글
바닷물이- 바닷물이 파랗고, 또 밑이 비치네요- 아 진짜 그런데 한번 가봤으면 좋겠어요(사실은 내킬때마다 가봤으면 좋겠어요)p.s: 이제는 '와이프'라 하시네요^^
푸르른솔 2004/06/16 00:02 # 답글
끼아악..멋집니다.ㅎㅎ
zzin 2004/06/16 00:31 # 답글
풍경이..진짜 말 그대로 그림 같아요~~~
zangsalang 2004/06/16 02:04 # 답글
ㅋㅋㅋ저도 필리핀 음식 넘 좋아해여...
아...
갑자기 배가 고파오누만...
나무 2004/06/16 09:35 # 답글
아...가고싶다...그 섬에...헤헤헤...^^V
cinema 2004/06/16 10:33 # 답글
이게 무슨짓입니까..초상권 침해다.나의 맨얼굴을...윽~집에서 봅시다...> <
스팅구리 2004/06/16 12:33 # 답글
▒ 젠짱님 : 맨날 살라면 못살거 같아여..^^▒ 푸르른솔 : 꺄~~악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 찐님 : 저사진 모아서 달력이나 출판할랍니다..^^
▒ 장사랑님 : 맛있져..생강맛이 조금 나기 하지만..그래도..^^
▒ 나무님 : 제주도여?
▒ 시네마님 : 집에서 보자구여..^^
차영 2004/06/16 13:16 # 삭제 답글
역쉬 오라버니가 문숙이보다 더 부지런하시다니까~근데 왜 문숙이 비키니는 공개 안하시나요~?ㅋㅋ 거 되게 야금야금보여주시네~ㅋ 뭘 좀 아시는분 같어여...ㅎㅎ
글구~ 앞으로 말 팍 놓으세요...^^ 동생이자나요...
ⓛⓞ여우ⓥⓔ 2004/06/16 19:23 # 답글
ㅎ ㅑ 사진이 무슨 엽서에 사진들 같아여. 음식도 정말 맛나보이는데요.......^^ 저희 신혼여행지였던 태국의 음식도 정말 맛있던데......ㅎ ㅣ ㅎ ㅣ
웃구사세 2004/06/16 21:07 # 답글
우와~~~~~~~~~~~~~ 나두 결혼할래요 ㅡ,.ㅡ
잰짱 2004/06/17 12:12 # 답글
아 "집에서 보자" 호호호호호- 아아아 좋겠다 좋겠다 좋겠다~//지지난주까지만해도 "만나서 봅시다" 셨을꺼 아녜요~ 좋겠다 좋겠다~
스팅구리 2004/06/17 13:32 # 답글
▒ 차영님 : 물론 부지런하져..아침에 일어나는거 빼고는..아침잠이 많아서리..음..비키니라..집에 한번 오시오..내 셋트로 보여드리리다..^^▒ 여우사랑님 : 이기회에 엽서장사나..==33
▒ 웃구사세님 : 언넝 해요..^^
▒ 젠짱님 : 아 그렇군여..이제 이게 더 자연스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