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H wine cellar (영화 와인셀라) 일상

8월의 마지막 밤!!  팀원들과 YH 와인셀라에서 2차 회식. 이집은 와인을 전혀 몰라도 얼굴 팔리지 않아서 좋다. 먹고 싶은 와인을 가격대에 맞춰 박스에서 골라 먹으면 된다. 안주도 비스킷 하나면 충분하다. 원하면 사장님한테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되고. 조용한 분위기가 좋아 자꾸 가고 싶은집 중에 하나이다. 이번에 마신건 yellow tail shiraz reserve   (38,000원) 3만원~5만원대 먹으면 가장 무난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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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릴라 2010/09/01 11:55 # 답글

    오, 어디에 있는 거에요??????????????
  • 스팅구리 2010/09/01 14:31 #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 뒤 곡목길..(이렇게 알려드리면 모르실텐데..) 영화와인셀러검색해보세요..^^
  • 샷온라인 2010/09/02 15:25 # 답글

    여기 느므 좋아요. 요즘 사람이 넘 많아서 소문 안내고 싶다는! ^^
  • 스팅구리 2010/09/02 15:26 #

    와인셀러 사장님이 들으시면 샷온라인님 잡으러 올텐데요.. 그것보단 당골을 만들어줄테니 샷온라인님이 가시면 저렴하게 공급받는것도 방법중의 하나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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