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골프연습장(북악골프) 골프

하두 연습을 안하다고 구박하는 회사 동료 팀장이 있어서 저녁밥 먹고 느즈막히 큰애 데리고 찾아간 북악골프 연습장. 아빠 골프연습하는 것만 처량하게 보고 있는 아들에게 클럽을 건낸 후 인증샷 (이렇게 보니까 7번 클럽이 아들 키보다 큰거 같다). 자기두 골프 배우고 싶단다..어쩌냐..아들아 아빠 먼저 어느정도 치고 니가 배우면 안되겠니?

Twitter로 글보내기 Facebook에 글보내기 delicious에 북마크 myspace에 글보내기 Google에 북마크 Technorati에 글보내기 Digg에 글보내기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ww.stingguri.com/tb/3416027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

twitter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