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서는 1년이 지난다해도 얼굴의 형태나 느낌이 많이 변하지 않는데 이렇게 재롱잔치 사진으로 1년 전후를 비교해보면서 아이들의 얼굴은 천의 얼굴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작년까지만 해도 앳때보였던 큰애의 얼굴이 이제는 어린이 다운 얼굴이 나온다. 애들 얼굴은 커가면서 12번도 더 바뀐다고 하던데 틀린말 없는 것 같다. 한해 한해 방문하는 재롱잔치를 보면서 큰애의 성장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지워진다. 1년의 갭을 비교했더니 확연히 얼굴이 많이 영글었다..















덧글
2010/02/17 19:4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스팅구리 2010/02/18 09:24 #
내 새해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