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테 프랑소와 저버, 기억나? 기억나

나의 1992년의 기억

아마도 대학교때 한때 유행하던 청바지 브랜드가 아니였나 싶다. 소개팅 나가면 남자들의 지퍼만 본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유명한 브랜드로 기억된다. 또한 조다쉬 이후 있는집 자식들만 입고 다닌다라는 브랜드 중의 하나였기도 하고.

보통 브랜드 노출시 뒷주머니에 브랜드 노출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노출 영역을 앞으로 이동하고 그것을 지퍼 위에다가 오바로꼬 박아서 노출하는 발칙한 발상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어느 순간부터 마리테의 시대가 저물면서 닉스(NIX)가 부상하면서 닉스 열풍이 분적이 있다. 조다쉬 기억을 살리다가 마리테 프랑소와 저버까지 기억하게 하는 연관성은 브랜드로서 성공한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청바지 이외에도 패션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마켓쉐어가 전혀 없는듯... 프랑스에서는 뷰티 컬렉션에 출품하기도 하는것 같다.
Tip! 마리테 프랑소와 저버 (http://www.girbaud.com/eng/) 의 유래 :
프랑스의 부부 디자이너 프랑소와 저버(남편)와 마르떼(부인)의 이름을 따온 상표 이름

이 게시물은 네이트 기억나에서 09년 12월 08일에 찾은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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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창천 2009/12/09 15:33 # 삭제 답글

    오랜만에 듣는 브랜드네요.
    그 당시 뽀빠이바지 하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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