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992년의 기억
원준이 하면 제 기억으로는 명동의 필쏘굿(feel so goog)- 서울예전 남산에 있을때 명동으로 내려오다보년 약간 언덕배기에 있던- 이라는 생음악 통기타 호프집이 생각나네요. 서울예전 다니던 제 친구가 원준이 친구였는데 같이 호프집에 가서 소개 받고 맥주한잔 한 기억이 있네요. 그당시 원준이는 필쏘굿에서 통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던 훈남이었거던요. 남자가 봐도 참 매력적인 친구였지요..지금은 뭐하고 있나요?
덧글
cheb 2009/11/26 15:34 # 답글
헉; 원준이형이랑 동년배셨군요. 하긴 이 분 엄청 오래되셨네요. 모두 잠든 후에~ 사랑할꺼야아~지금은 Veil이라는 밴드 만들어서 활동하다가 얼마전에 다시 솔로로 나오시던데요. 흠...
스팅구리 2009/11/26 15:41 #
동년배라고 하니까 왠지 모르게 씁씁하구만..
◐두둥◑ 2009/11/26 17:08 # 답글
얼마전에 솔로앨범 내고 요즘은 뮤지컬하신다눈~ 제가 가장 처음으로 좋아했던 연예인이었눈뎅~ ㅎㅎ
스팅구리 2009/11/26 18:05 #
활동은 하고 있군요.. 그당시 짱먹었는데.. 연애인 라이프 스타일은 종잡을수가 없지요..
모리제 2009/11/26 19:22 # 답글
저 김원준 기억나요...ㅎㅎ참 새롭네요....
스팅구리 2009/11/27 14:08 #
한시대를 풍미했던 아이돌이었음에는 틀림없지요.. ^^
화이트칼라 2009/11/27 11:40 # 답글
군대 안가는 거 가지고 뭐라고 하니까 막 울던 원준이형 생각나네요.^^
스팅구리 2009/11/27 14:09 #
그래서 군대 안갔나? 허리디스크였나 뭐 그랬던걸로 기억나는데.. 방위 갔다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