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서 서비스하는 기억나에서 자신이 예전에 기억했던 라이프 DB를 기록하면 외부 블로그에 글 배달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현재 지원되고 있는 블로그는 이글루스, 싸이블로그,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다음블로그이다.
기억나가 9월 30일 베타 오픈을 했을때 나 조차도 " 오~컨셉 괜찮네" 라고 하면서 나 스스로도 예전의 기억을 살리면서 기억나에 라이프 DB를 등록했었다. 그런데 막상 기억을 되살려 등록하면서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과거 기억을 기록해주면 내가 좋은게 있나? 나한테 떨어지는게 있나? 물론 잊혀진 추억에 대한 회상정도야 가지고 올수 있겠지만 사용자 가치로는 큰 경험을 찾을 수는 없었다.
그래서 기억나에 기록한 라이프 DB가 블로그에도 콘텐츠 DB로 저장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오늘 기억나에 접속해보니 그 기능이 붙어 있더라.. 생각대로 T냐? 그리고 기능 업그레이드 약 20일이 지난 시점에서 알게된 것이 왜이리 씁씁하냐?
여튼 바라면 이루어지는건지, 서비스 생각하는 마인드가 비슷한건지.. 여튼 기억나에 기록한 기억들이 나의 블로그에 기록으로 남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다고 본다. 관건은 블로그에 접속하는 것 만큼 기억나에 접속을 해야 블로그에 자동 전송도 될텐데 말이다.
그래서 거꾸로 블로그에서도 기억나라는 컨셉으로 블로그에 콘텐츠 등록하고 기억나에 라이프 콘텐츠 DB를 전송 하는 방식을 도입한다면 양방향으로 콘텐츠가 전송되니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이글루스에서는 충분히 지원 가능할 것 같은데 말이다.
여튼 기억나 DB를 블로그에 자동전송할 수 있다라는 공지가 11월 3일 기억나 공식블로그에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다라는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사업자나 사용자나.. 오픈했는데 사용자가 사용안하는 것 만큰 슬픈건 없으니까..
그래서 기억나에 기록한 라이프 DB가 블로그에도 콘텐츠 DB로 저장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오늘 기억나에 접속해보니 그 기능이 붙어 있더라.. 생각대로 T냐? 그리고 기능 업그레이드 약 20일이 지난 시점에서 알게된 것이 왜이리 씁씁하냐?
여튼 바라면 이루어지는건지, 서비스 생각하는 마인드가 비슷한건지.. 여튼 기억나에 기록한 기억들이 나의 블로그에 기록으로 남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다고 본다. 관건은 블로그에 접속하는 것 만큼 기억나에 접속을 해야 블로그에 자동 전송도 될텐데 말이다.
그래서 거꾸로 블로그에서도 기억나라는 컨셉으로 블로그에 콘텐츠 등록하고 기억나에 라이프 콘텐츠 DB를 전송 하는 방식을 도입한다면 양방향으로 콘텐츠가 전송되니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이글루스에서는 충분히 지원 가능할 것 같은데 말이다.
여튼 기억나 DB를 블로그에 자동전송할 수 있다라는 공지가 11월 3일 기억나 공식블로그에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다라는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사업자나 사용자나.. 오픈했는데 사용자가 사용안하는 것 만큰 슬픈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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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16:0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0/04/01 03:10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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