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9년도 오늘부로 45일 남았다. 남은 일자가 중요한게 아니고 내가 올해 읽은
도서의 수가 아주... 뭥미(?) 2008년 도서
리스트와 비교하면 아주 저조한 꼴랑 3권이다. 물론 중간 중간에 읽기 시작한 책도 있지만 완독을 못해서 올리지 않은 리스트도 있다. 아랫것들인데. 중간 중간 읽는동안 이해도 안될뿐만 아니라 왜 이걸 읽고 있어야하나 하면서 접은 책들이다. 공통점은 외국
서적을 한국사람이 옮긴것 들이다.
그래서 이책들은 다시 펼치지 않고 한국사람이 지은 책들을 읽어봐야겠다. 올해가 가기 전에.. 그래서 전에 읽어볼라고 라이프로그에 저장해 놓은 책들을 공개하면... 아뿔사 이중에서 외국인이 지은 책도 있구나.. 어쩔수 없다. 책을 한꺼번에 사는 스타일이 아니긴한데 이번에는 한번에 몰아서 쟁겨놓고 한번 봐야겠다.
덧글
cyflux 2009/11/18 09:55 # 답글
그래도 여전히 아주 많은 읽으시는 편이신거예요.
스팅구리 2009/11/18 09:56 #
2009년에는 아주 조금 하늘의 힘이 필요합니다..^^
momoyeye 2009/11/18 13:47 # 답글
ㅋㅋㅋㅋ 달랑 3권....너무 하쟈나..나 처럼 만화를 봐..권수 채우기 아주 쉬워...-_-;;
스팅구리 2009/11/18 14:40 #
권수로는 8권이에요.. 완독을 못해서 그렇지..
andy 2009/11/18 15:47 # 삭제 답글
다 읽고 넘겨주시라요~ 땡스.
스팅구리 2009/11/18 16:03 #
집에서 가지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