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근처의 석화집. 대형 석화가 5~6개정도나오는데 25,000원. 일반 석화랑은 확실히 다르다. 양식아니고 자연산이고 하루에 100개정도만 공수. 먹더라도 제대로..
팀회식으로 작년에 찾아간 삼청동
은행나무집. 유명세 탔던 만큼 예약안하고는 갈 수 없는 집이었으나 좀 비싼거 빼고는 한번 더 가볼만한 집
무조건 가면 줄을 10~20분정도는 서야하는 홍대앞의 참새방앗간. 대표음식은 전. 모듬전도 맛있고, 닭도리탕도 맛있다. 가볍게 한잔할 만한 곳.
홍대앞 근처 바. 사람도 없고 고즈넉한게 좋다. 맥주한병 시켜놓고 먹어도 부담이 없는집. 음악은
재즈를 틀어준다. 나랑 잘 맞지는 않지만..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들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올려본다. 그러고보니 술과 안주가 있는 곳이고 거기를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게 현재 나의 심정인가보다. 친구 여럿보다는 마음맞는 친구 단둘이 가고 싶은 곳이랄까.. 이성이면 더욱좋겠지..(퍽~)
덧글
늄늄시아 2009/11/11 16:21 # 답글
와앗!! 'ㅁ' 굴이 너무 먹음직 스럽군요!
스팅구리 2009/11/11 16:52 #
네. 2~3번 잘라서 먹어야해요..싱싱하기도 하구요.^^
웃구사세 2009/11/11 16:42 # 답글
제일 마지막 녀석이 마음에 드는데요? ㅎㅎㅎ
스팅구리 2009/11/11 16:52 #
1차로 가기에는 거시기하고. 3차 정도 가면 딱 좋아..^^
momoyeye 2009/11/11 17:59 # 답글
왕십리 근처에 저런 석화집이 있단말야???와서. 사주삼~~(대체 어드메쯤이지?)
스팅구리 2009/11/11 18:04 #
이수건설 브라운스톤 모델하우스 뒤쪽.
jely 2009/11/11 18:14 # 답글
사진 분위기 좋네요. HTC 터치듀얼로 찍었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요;;;;
스팅구리 2009/11/11 18:17 #
640으로 찍고 450으로 리사이징하고 터치좀 했지요...^^
골룸 2009/11/11 19:43 # 답글
여기 한 번 가요 우리 같이 ^^
스팅구리 2009/11/11 23:21 #
그러시죠.. 단체로 가기에는 협소한 곳이라서..벙개라도.
릴라 2009/11/11 21:05 # 답글
마지막 사진..가고 싶어요.
스팅구리 2009/11/11 23:22 #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같이 간 사람이 끌고 들어간 곳이라서..다시함 물어봐야겠네요..
ibrik 2009/11/12 00:20 # 답글
제가 석화에는 정신을 못 차리는데, 덕분에 좋은 정보를 얻어갑니다. :)삼청동 은행나무집은 깔끔한 분위기에서 고기를 먹기에 참 좋은 곳 같습니다.
맘 잡고 앙껏 고기를 먹으려면 눈물나는 곳이기는 하지만요. ^^;
스팅구리 2009/11/12 09:08 #
네..맞아요. 양껏 먹으려면 지갑이 울고 있으니..^^
쿨한양C 2009/11/12 09:05 # 답글
퍽퍽퍽!!!농담이었습니다. ^^
요즘 쇄도하는(?)이너뷰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곧 근황 보고해 올리겠습니다요
스팅구리 2009/11/12 09:08 #
정신 없으실때가 좋으신거죠.. 부럽습니다..쇄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