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로부터 초대를 받아서 알게된
카카오닷컴. 일명
마이크로 카페(클럽) 개념의 지인 기반 정보 공유 웹서비스이다.
트위터, 미투데이와 비슷한 개념의 마이크로 블로그 톡톡, 사진 공유 및 동영상 공유(공유하고 싶은 동영상을 검색하면 유튜브 동영상 제공) 및 구글 캘린더와 같은 일정 공유까지도
카카오에서 가능하다. 기존에 있던 준회원 정회원 등의 클럽 등급제는 없이
라이트하게 클럽을 이용할 수있게 만들어졌다. 가입하기도, 초대하기도 편하고 일단 가벼워서 좋다.
이런 서비스 어디서 만들었나 싶었더니 카카오에 만든 우리 팀 톡톡에 팀 동료가 올린 내용으로 알수 있었다. 아래 간단 서비스 프로필을 보면 어디서 만든 서비스인지 대충 알수 있다.
김범수 전 NHN 대표가 설립한
아이위랩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내가 제일 먼저 접했던것이 보도자료에 의해 buru.com 처음이었고 그 다음이 위지아닷컴이었는데 그사이 많은 것들이 런칭되어 서비스되고 있다. 카카오 닷컴 왠지 모르게 잘될거 같다라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덧글
ddlion 2009/09/21 15:50 # 삭제 답글
제가 봐도 잘 될 것 같아요. 카카오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