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5. 캐논 EOS 450D 첫 테스트 일상


바람이 쌀쌀하게 부는데도 주말에 큰애 꼬셔서 놀이터 가자고 내가 졸랐다. 왜냐고? 새로 카메라를 사고는 테스트도 할겸 나의 욕심으로 큰애를 꼬신거다. 계절이 계절인만틈 겨울에 놀이터 가는것이 그닥 쉬운일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아빠의 모델이 되어준 큰애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 날씨 풀리면 아빠랑 놀이동산 가서 놀자꾸나..^^ 그리곤 집에 돌아와서 둘째 테스트.. 자고 일어나서 부시시한 얼굴에도 불구하고 아빠의 모델이 되어준 둘째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래 저래 나의 첫작품은 만들어지고 아마도 주중에는 힘들고 둘째 생일때나 또한번 써먹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양한 공간에서 다양한 씬을 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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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니오 2009/03/02 17:32 # 답글

    오호. 감축드립니다 ^^ 사진 좋은데요.
  • 스팅구리 2009/03/02 18:45 #

    감사합니다.. 열심히 한번 찍어볼라구요.. 정작 저런 사진으로 저를 볼수 잇는 기회는 많지 않네요.. 누가 찍어주지 않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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