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음악의 음원을 확보하고 인디음악을 소개하고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배경음악 플레이어 위젯인 블레이어를 소개한다. 블레이어라는 브랜드는 블로그+플레이어의 합성어인 듯하다. 최근 동향으로는 인큐베이팅 되고 있는 서비스들을 위젯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서비스를 소개하고 블로그라는 유통망을 통해 사용자가 소비하고 유통하게 만드는 패러다임으로 가고 있는것 같다. 여타 다른 위젯을 보더라도 단순한 기능소개보다는 콘텐츠, 멀티미디어 퍼블리슁으로서의 위젯의 포지셔닝으로 정착하고 있다.
음악 플레이어 위젯을 찾아보면 다양하다. 뮤지콘, 디즐러 , 튠어라운드 등. 문제는 저작권에 대한 이슈로 인해서 음원이 있다고 해도 함부로 위젯화 할 수 없다라는 것이다. 이런 점을 감안한다면 저작권이 확보된 음원사에서 제공하는 인디음악장르의 경우는 투명하지 않나싶다. 또한 음악 플레이어 위젯의 관건은 플레이어 스킨도 한 몫하지 않나싶다. 스킨 디자인이 그럴듯 하면 달고 싶은 욕망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런점에서 블레이어는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나노의 스킨을 도입해 위젯화 하고 있는 것이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위젯을 통하여 어떤 가치를 제공해줄 수 있는가라는 3가지 관점에서 합의가 이루어져야 위젯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이다. 서비스(위젯)제공자의 핵심가치, 유통매체의 핵심가치, 사용자 핵심가치의 3박자 하모니를 통해 위젯의 성공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겠다. 요소별 핵심가치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된다라는 것을 깊이 생각해보자.
음악 플레이어 위젯을 찾아보면 다양하다. 뮤지콘, 디즐러 , 튠어라운드 등. 문제는 저작권에 대한 이슈로 인해서 음원이 있다고 해도 함부로 위젯화 할 수 없다라는 것이다. 이런 점을 감안한다면 저작권이 확보된 음원사에서 제공하는 인디음악장르의 경우는 투명하지 않나싶다. 또한 음악 플레이어 위젯의 관건은 플레이어 스킨도 한 몫하지 않나싶다. 스킨 디자인이 그럴듯 하면 달고 싶은 욕망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런점에서 블레이어는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나노의 스킨을 도입해 위젯화 하고 있는 것이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위젯을 통하여 어떤 가치를 제공해줄 수 있는가라는 3가지 관점에서 합의가 이루어져야 위젯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이다. 서비스(위젯)제공자의 핵심가치, 유통매체의 핵심가치, 사용자 핵심가치의 3박자 하모니를 통해 위젯의 성공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겠다. 요소별 핵심가치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된다라는 것을 깊이 생각해보자.













덧글
배트맨 2008/07/24 20:50 # 답글
차후에는 좀 더 발전이 되면서 폭넓은 음원들을 제공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뭐랄까요.. 무료에 대한 댓가를 치르게 한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요. 인디 음악들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무료 음원 제공이라는 서비스에 별 매력을 못느끼겠습니다.얼마전에 다른 음악들이 있을까 싶어서 음원을 둘러보았더니 막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 음원도 올라와 있더군요.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은채 순수한 음악과 꿈을 담아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믿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인디 음악이라는 탈을 뒤집어 쓴 저질 컨텐츠도 만만치 않게 섞여서 쏟아져 나올 것도 같습니다.
저는 OST와 피아노곡에만 올인하는 취향이라서.. -_-
스팅구리 2008/07/24 20:53 #
예..배트맨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분명이 있습니다. 제목에서도 선정적인 부분이 있구요..까는듯한 노래가사말 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용자들의 취사선택이 중요하겠지요..^^
그림자 2008/09/25 12:57 # 답글
장르에 따라서는 욕설을 퍼붓는 노래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저질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공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인디음악을 즐기는 사람은 주류음악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을 인디음악에서 찾을 수 있기때문에 인디음악을 듣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