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ehwon님이 몇일 전 구글리더에서 자신이 구독하는 구독 목록을 타인에게 공유하는 기능이 있다고 해서 한번 들어가서 살펴봤다. 일전 포스팅(한 RSS의 RSS 공유하기(RSS공유 링크/이메일로 공유하기)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구글의 RSS 공유 시스템도 내가 생각하는 아이템에는 못미치는 것 같다. 한RSS 공유하기와 굳이 비교를 하자면 같은 서비스(RSS)사용자가 아니여도 클립 형태로 자신의 블로그에 공유할 수 있다. 즉 오픈되어 있다 정도의 팩트만 찾을 수 있다. 물론 한RSS와 같이 이메일 공유도 제공한다.
구글 리더기 쉐어 기능에 대한 간단한 사용기를 언급하자면, 구글 리더로 블로그를 구독하는 사람이라면 이 쉐어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1. 구독하는 포스트들을 보게되면 포스트 하단에 아래와 같이 shar with note(아래 V체크 표시한 곳)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선택하면 shared item이라는 곳에 공유 목록이 쌓이게 된다.
2. 쌓인 shared item 을 클릭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공유 RSS 스타일을 정할 수 있고, 블로그에 붙일 수 있는 클립을 제공한다.

3. 클립에서 제공되는 스크립트를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하면 사이드바의 "함께 나누는 즐거움"처럼 공유 리스트가 생긴다. 여기까지가 구글 리더 공유 기능에 대한 간략 설명이다.
여기서 키포인트로 삼을건 이글루스내의 괜찮은 글들을 공유 리스트 형식으로 만들면 이오공감 및 밸리에서 누락되어 1인치 숨어있는 글도 함께 같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겠다. 이런거 위젯으로 만들면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할까? 아마도 관심있는 블로그를 찾아오는 유저들에게 블로그 주인장의 믿음을 통해 주인장이 추천하는(공유하는)블로그 포스팅에 대해서는 관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누구누구님이 추천하는 블로그, 하루에 꼭 읽어봐야할 블로그 10선 정도의 타이틀이면 괜찮을까?
테스트겸 나도 꽁수를 써서 구글 리더 공유 클립을 붙이긴 했지만 이 기능을 통해 페이지 로딩 속도가 좀 떨어지는 기분이 든다. ㅠ.ㅠ
구글 리더기 쉐어 기능에 대한 간단한 사용기를 언급하자면, 구글 리더로 블로그를 구독하는 사람이라면 이 쉐어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1. 구독하는 포스트들을 보게되면 포스트 하단에 아래와 같이 shar with note(아래 V체크 표시한 곳)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선택하면 shared item이라는 곳에 공유 목록이 쌓이게 된다.



여기서 키포인트로 삼을건 이글루스내의 괜찮은 글들을 공유 리스트 형식으로 만들면 이오공감 및 밸리에서 누락되어 1인치 숨어있는 글도 함께 같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겠다. 이런거 위젯으로 만들면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할까? 아마도 관심있는 블로그를 찾아오는 유저들에게 블로그 주인장의 믿음을 통해 주인장이 추천하는(공유하는)블로그 포스팅에 대해서는 관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누구누구님이 추천하는 블로그, 하루에 꼭 읽어봐야할 블로그 10선 정도의 타이틀이면 괜찮을까?
테스트겸 나도 꽁수를 써서 구글 리더 공유 클립을 붙이긴 했지만 이 기능을 통해 페이지 로딩 속도가 좀 떨어지는 기분이 든다. ㅠ.ㅠ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