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5.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골프

재미있는 물건이 하나 있어서 소개한다. 보통 골프를 치다보면 중간 지점에 그늘집이라는 곳이 있다. 물론 음료도 먹고 잠깐 쉬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볼일도 보는 그런 곳이다. 그런데 갑자기 라운드중에 급한 볼일이 있을 경우에 어떻게 하나? 사방이 산이고 나무가 많아서 남자골퍼들은 아무 곳이나 가서 볼일(작은거)을 보면 볼수 있다. 물론 이것이 허용된것은 아니지만..너무 급하면 어쩔수 없지 않은가?  인체의 생리를 막을수는 없겠지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일명 골프채 소변기
물론 자주 다루는 클럽에 이것을 탈부착 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분으로 하나 구입해두면 급할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는 있겠다. 그런데 막상 사진을 보니 이것도 민망하긴 마찬가지다. 금액은  $49.95 [ via urocl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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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iriya 2008/06/19 11:19 # 삭제 답글

    잘못 조준하면 사방에 튄다는 피튜브를 골프채로 위장했군요.. ㄷㄷ
  • 스팅구리 2008/06/19 12:58 #

    수건이 흡수하겠쬬..^^
  • 화이트칼라 2008/06/19 11:33 # 답글

    오른쪽 사진처럼 전방을 향하고 발사해야 할까요? ^^
  • 스팅구리 2008/06/19 12:58 #

    이 방법밖에 없을거 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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