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이랑 퍼블릭 GC를 다녀왔다. 별도의 부킹 필요없고, 가볍게 숏게임을 즐길만한 장소를 찾다보니 파주의 금강산 랜드 GC를 찾게되었다..

이용료는 par 3전용, 9홀 이용하는데 주중 18,000원/주말 23,000원이고, 9홀 1라운드 추가일 경우는 주중 30,000원/주말 40,000원(사우나비 포함)이다. 어차피 온김에 2라운드는 해야하지 않겠냐라는 의견에 40,000원에 2라운드 돌았다. 일단 9홀 전체가 100 yard 미만 홀이기 때문에 드라이버 쓸 일 전혀 없고, 거의 S, P, 퍼터로만 해결하면 된다.. 드라이버 방향성 및 거리가 어느 정도 받쳐주고 그린 주위에서의 숏거리 약점 보완하기에는 연습하기 좋은 코스인 것 같다.
그러나 초보골퍼가 숏게임만 하기에는 손맛이 나질 않아서..^^ par 4, 5있는 퍼블릭을 찾아봐야겠다. 가격도 저렴한 (그린피 주말 24,000원 + 캐디피 12,000원 = 36,000원) 1.2.3 골프클럽 (1홀 185yd par 3 / 2홀 485yd par 5 /3홀 255yd par 4 / 4홀 240yd par 4 / 5홀 135yd par 3 / 6홀 250yd par 4)이 있다고는 하는데 전화 및 인터넷 예약 없이 선착순 티업이라고 한다..새벽 5시에 가도 2~3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한다라는 후문도 있고.. 오카네가 없으니 몸이 고생이구나..ㅠ.ㅠ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퍼블릭 골프클럽 정보도 있다. 언제 정리된 퍼블릭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1.2.3 골프클럽의 경우는 그린피와 캐디피가 현재 시세와 비슷하다.

1.2.3 퍼블릭 6홀 골프클럽 상세위치





















덧글
kelo 2008/06/10 13:09 # 답글
PGA 로 가시겠어요... ^^;
스팅구리 2008/06/18 10:28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