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운것을 집에와서 이야기할때 보면 신기할때가 있다. 3세반이랑 4세반이랑 틀린점이 있다면 3세반은 보통 교육보다는 보육에 대한 것이고, 4세반은 현장학습과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이 맞는 것 같다. 일주일에 한번씩 영어도 배운다고 하는데 엄마랑 영어 배울때의 장면을 기억하고는 역할극 놀이도 한다고 한다. 태권도도 배우는데 잘하지는 못한다. 발차기도 어설프고, 손놀림도 어색하고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는건가?) 이제는 스스로 무엇인가를 찾아서 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다. 4살짜리 형정이랑 이제 100일이 다가오는 둘째를 밤낮으로 보살피는 와이프에게 항상 고맙다. 표현을 잘해야하는데 그게 생각만큼 안된다.













덧글
화이트칼라 2008/06/05 13:33 # 답글
상장 밑에 그림이 형정이가 그린것인줄 알고 순간 착각하고 깜짝 놀랐네요..^^
스팅구리 2008/06/05 13:35 #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 그럼 신동이지..^^
일상파문 2008/06/05 14:08 # 답글
숲속 미술대회..너무 좋네요..ㅋ
스팅구리 2008/06/05 14:36 #
고려대 뒤쪽에 있는 조그마한 야산이라고 하는데 저도 못가본 곳이죠..숲속이라.음..^^
kelo 2008/06/05 14:21 # 답글
멋져 멋져...^^;
스팅구리 2008/06/05 14:36 #
머가 멋진거야.. 형정이가 상받은거? ^^
oroll 2008/06/10 02:56 # 삭제 답글
아~ 기여버랑..꼬마화가가 된 형정이도 구엽공..내용도 귀엽궁..지두 어릴때 그림대회상 많이 받아 봤었는뎅,
내용들을 보면 너무 어른?스럽게 썼더라구요.
애덜이 받는 상인데, 결국 어른에게 보여주기 위한 상같은..
내 화실친구도 지금 미술학원 운영하는 넘이 있는뎅, 이 아디어 알려줘두 개안겠쥬??ㅋ
스팅구리 2008/06/10 09:02 #
그러니까 디자이너 10년이나 해먹징..^^네..응용해서 아이디어를 알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