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3. 싱글도 울고 간다라는 캐슬 파인 골프

5개월간 아침마다 연습을 통해 드뎌 여주 캐슬파인으로 머리올리러 갔다왔다. 5개월동안 연습장과 스크린과 인도어(일명 닭장)에서 연습을 하였지만 실전에서는 역시 연습과는 다르다라는 것을 확실히 느끼고 왔다. 이래서 필드를 나가봐야 한다고 하나보다. 물론 머리 올리러 가서 얻은 큰 수확은 par 기록을 3개나 했다라는 것이다.  전체적으로는 스코어 카드를 공개하기에는 무지 얼굴 팔리는 스코어지만 그래도 기념으로 스코어 카드 올려본다.   

물론 스코어 기복이 심해서 bogey 한번 못하고 거의 더블, 트리플, 홀 아웃이었지만 par 기록에 만족해야만 했다. 그런데 이번에 간 C.C가 국내에서 어려운 코스 몇개 C.C중에 하나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나름대로 선방한 것이기도 하다.  머리를 올리게 도와주신 샷온라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에는 100타 이내로 칠수 있게 노려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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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기록은 105타 (Lake 9홀 : 51 / Hill 9홀 : 54) 생각보단 좋은 스코어였다. par 플레이가 1개홀에서 밖에 없었지만.. 처음에 머리 올리러 갔을때(파인캐슬GC) 아마도 124타였다. 그때 기록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을 했다. 2주에 한번 정도 찾은 123 골프 연습덕이었을게다. 역시 실전의 경험이 스코어를 좌우하는 것 같다. 다음에 ... more

덧글

  • NeoKubric 2008/06/02 10:41 # 답글

    저도 비기너입니다만..10번홀에서 세컨샷 오비내신거 같고,14번홀은..파3인데..해저드에 빠뜨리셨나보네요..머리올리신거 축하드립니다.^^
  • 스팅구리 2008/06/02 11:06 #

    예. 캐슬파인이 도그랙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페어가 보이질 않은 지형이 많았어요. 초보에게는 너무나 힘든 코스중에 하나였죠..^^ 그래도 좋은 경험 하고 왔어요.. 아마도 로스트볼 20개는 버린것 같아요..^^
  • 修身齊家萬事成 2008/06/04 15:18 # 답글

    파3개는 대박이죠~
  • 스팅구리 2008/06/04 16:24 #

    파3개는 대파죠..^^ 요새 파값이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 윌리 2008/06/04 16:19 # 답글

    자질 충분하시네요~!
  • 스팅구리 2008/06/04 16:25 #

    비 맞으면서 좋은 경험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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