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 뉴욕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 도서

뉴욕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
이유진 지음 / 21세기북스(북이십일)
나의 점수 : ★★★☆☆
분야 : 외국어/영어 -에세이



어째저째 손에 얻게된 영어 에세이다.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호기심에 읽어보게 된 책. 딱 보고 느낀건 이책을 몇번 정도 다독을 하게 되면 최소 앙드레김 정도(elegance한 자태가 아주 fantastic해요~)영어를 할 수 있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에세이 형식에 중간 중간 가미된 영단어가 그리 매끄러워 보이지는 않는다. (조금은 억지스럽다고나 할까). 여행 가이드 전문 서적처럼 구석구석 명소나 레스토랑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지만 뉴요커로 생활하면서 뉴욕의 에피소드를 습득하는 정도의 생활서 정도이다..

책 제목을 '뉴욕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 보다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알면 정보되는 뉴욕생활'이었으면 어땠을까? 아마 영어에 민감한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집필한 책이라면 마케팅 메세지가 전자가 나을 수도 있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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