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서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나마 꾸준하게 운동을 한걸 생각해보니 테니스와 스노우보드가 그나마 오래 스포츠로 즐긴 것 같다. 테니스는 대학때 동아리 활동하면서 틈날때마다 게임을 했고, 스노우 보드는 5년 정도 된거 같다. 그런데 공통점을 보니 운동을 시작하면서 항상 몇개월 있다가는 장비를 구매했다라는 것이다. 테니스도 그랬고, 스노우 보드도 그랬고.. 이번에는 골프라는 것을 시작하면서 3개월만에 세트장비를 구매했다. 물론 구매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있었지만 나한테 주는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조금 생각하고 질렀다. 보통 생일 선물을 자신이 자신한테 하는 경우도 있나? ( ..)a 여튼 그렇다. 뿌듯하다. (내년에는 클럽이 들어갈 만한 넓직한 트렁크가 있는 차를 생일선물로 받아야겠다..)














덧글
윌리 2008/04/06 00:43 # 답글
축하합니다. 한번 초청해야 겠군요~!
스팅구리 2008/04/07 09:00 # 답글
윌리 : 한번 불러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