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는 생일선물 모블로깅

챙겨서 운동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나마 꾸준하게 운동을 한걸 생각해보니 테니스와 스노우보드가 그나마 오래 스포츠로 즐긴 것 같다. 테니스는 대학때 동아리 활동하면서 틈날때마다 게임을 했고,  스노우 보드는 5년 정도 된거 같다. 그런데 공통점을 보니 운동을 시작하면서 항상 몇개월 있다가는 장비를 구매했다라는 것이다.  테니스도 그랬고, 스노우 보드도 그랬고.. 이번에는 골프라는 것을 시작하면서 3개월만에 세트장비를 구매했다. 물론 구매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있었지만 나한테 주는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조금 생각하고 질렀다. 보통 생일 선물을 자신이 자신한테 하는 경우도 있나? ( ..)a 여튼 그렇다. 뿌듯하다.   (내년에는 클럽이 들어갈 만한 넓직한 트렁크가 있는 차를 생일선물로 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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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ING's Note™ : 634. 테일러메이드 버너 풀세트 2008-06-04 11:49:27 #

    ... 몇일 전 골프를 시작한지 5개월만에 머리를 올린 기념으로 지금까지 준비한 장비들에 대해서 하나씩 정리를 해보려 한다.아마도 머리를 올리게 해준 것이 생일날 준비한 골프클럽 셋트의 힘이 아닌가 싶다. 상품은 테일러메이드 풀세트였고, 골프에 골짜로 모르는 나에겐 준비된 밥상이 제일 편했었다. 클럽을 찾아서 선택을 하자니 아는 지식도 ... more

덧글

  • 윌리 2008/04/06 00:43 # 답글

    축하합니다. 한번 초청해야 겠군요~!
  • 스팅구리 2008/04/07 09:00 # 답글

    윌리 : 한번 불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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