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1989년도 영화가 있었다. 이미연 주연이었던 청춘 드라마형 영화였다. 그당시 이미연이 인쇄된 책받침과 사진을 수집하느라 난리도 아닌 기억이 난다.. 지금에 와서는 다 추억이지만.. 각설하고, 비슷한 맥락으로 '블로그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라고 하지만 성적과 비슷한 랭킹으로 나오니 이것 또한 블로그의 가치로서 재미있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전에도 블로그얌에 대해서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지만 아침에 받은 블로그얌의 랭킹쇼 이메일 한통이 이런 포스팅의 동기부여를 마련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글일 수도 있다. 해당 서비스의 뉴스레터가 어떻게 보면 생산적이지 않은 활동일수도 있으나 잠자고 있던, 아니면 잊고 있던 서비스에 대하여 사용자는 한번 더 접속을 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는 자극제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고객과의 서비스 접점을 만드는 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뉴스레터를 통해 서비스의 신규 소식과 접접을 찾을 수 있는 끊임없는 관심과 작은 두드림이지 않나 싶다.













덧글
2008/03/30 04:3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