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0. 검색 레퍼러 왜 이모양이야? 마케팅

숫자에 노예가 되면 안되지만 서비스 트래픽에 대한 변화를 보게되면 숫자에 민감하지 않을수 없다. 그리고 검색 레퍼러를 통해 서비스들가 출렁거리는 것을 보면 내가슴도 출렁거린다. 보통 전체 인터넷 사용자들의 개학이나 방학, 명절 등 시즈널한 요소를 통해 서비스의 트래픽이 들쑥날쑥하는 것은 십분 이해를 할수 있다.. 그러나 시간순으로 같은 시기에서 서비스별 트래픽 변화가 있을경우에는 그때부터 민감해지기 시작한다. 검색 알고리즘을 바꿨나? hot한 키워드의 콘텐츠가 많이 생성되었는가?  데이터 수집방법에 누락된 것이 있는가? 코리안 클릭 패널들의 오류일까? 등등 말이다. 아래는 search.portal.com을 기준으로 잡아본 레퍼러이다.

전체적으로 서비스별 검색 레퍼러 현황에서  4주 전 보다는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나 서비스별 네이버에 의한 레퍼러 차이가 너무 심하다.  네이버, 다음 이외에서의 검색 레퍼러는 고만고만한 수준이어서 큰 영향은 없지만 말이다. 유독 네이버에서만 많은 격차를 보이고 있다. 검색에 의해 개별 서비스의 트래픽이 좌지우지 된다라는 사실을 피할 수 없지만 예전에 구글댄스처럼 네이버 댄스 영향을 실감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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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eoKubric 2008/03/18 17:13 # 답글

    근데 요즘 이글루스 트래픽이 전반적으로 낮아진거 같네요.
  • 채다인 2008/03/18 17:33 # 답글

    음.확실히 하루에 2~3000명 정도 방문객이 줄었습니다.

    신학기때문이 아닐까라고 의기소침해있는 중 ㅠ.ㅠ
  • 스팅구리 2008/03/18 18:44 # 답글

    NeoKubric : 당근이 좀 필요할때죠..
    채다인 : 신학기라도 전체 인터넷 서비스에 영향을 미치는 신학기일텐데 말이죠..ㅠ.ㅠ
  • 배트맨 2008/03/19 05:10 # 답글

    저는 이글루스에서 메타사이트로 글이 안내보내지는 것의 오류나 좀 잡아줬으면 좋겠더군요. 작년에 문제 해결을 위한 메일을 보내니, 담당자도 문제는 알고 있던데..

    몇달뒤 올해도 개선이 되지 않아서 메일을 보냈더니 답장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다시 또 메일을 보냈는데 또 답장이 없습니다. 말하기 불편하고 개선하지 못한 사항들은 피드백을 안하겠다는건지.. 솔직히 요즘 이글루스 짜증 많이 납니다. 이런 말씀 드려서 죄송하지만요.. -_-a

    메타사이트 탈퇴도 오류가 - 탈퇴가 안되는 문제가 있었죠 - 있었는데, 혼자서 다시 탈퇴하고 가입하는 고생을 해나가면서 두군데로는 글이 나가네요.

    고객 메일 수신하고 피드백하는 담당자분.
    근무 자세 및 마인드좀 바꿔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기업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가장 불쾌했던 경험을 이번에 몇달동안 이글루스에서 경험해서요..

    물론 스팅구리님 책임은 아닙니다. T.T
    트래픽 이야기가 나와서요..
  • 修身齊家萬事成 2008/03/19 10:25 # 답글

    네이버에서 이글루스 글의 랭킹이 뒤로 밀렸습니다. 눈으로도 알 수 있을 만큼
  • 스팅구리 2008/03/20 09:45 # 답글

    베트맨 : 짜증 기쁨으로 승화시킬게요..^^
    修身齊家萬事成 : 왜 그럴까요? 네이버의 정책?
  • 修身齊家萬事成 2008/03/20 10:20 # 답글

    에잉~ 알면서~
  • 배트맨 2008/03/20 12:48 # 답글

    오늘 아침에 샤워하는도중, 아 저 위의 제 덧글이 생각이 나더군요.
    이곳에 스팅구리님 동료 분들도 들리실테고, RSS 구독자 수로 보아서 꽤 많은 트래픽이 들어오는 블로그일텐데 비공개로 썼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런 댓글을 스팅구리님께서 들어야 하실 이유가 사실 없으신데..
    더군다나 사적으로 운영되는 블로그에서요.
    큰 실례를 드린 것 같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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