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터넷 서점은 새책을 팔고 사는게 기본인데, 알라딘 중고샵에서는 중고책, CD, DVD 거래를 할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는가보다. 자세한 내용은 알라딘 중고샵 블로그에 서 정보를 더 볼수 있다.. 중고책에 대한 소비 인식은 다른 gadget이나 commodity 보다는 관대하다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것 같다. 일반적으로 책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 책을 소장하는 사람과 책을 빌려서 보는 사람과 책을 안보는 사람으로 크게 나눌수 있겠다.
내 주위에도 책을 구매해서 책장에 꽂아놓으면 지식의 부를 축적한 것처럼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소장보다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빌려서 다독하려는 사람이 있다. (나도 한때는 책을 다독하기보다는 책을 수집하는 축에 들었다.) 그런데 막상 오랜시간 지나고 보니 책장에는 책들만 쌓여가면서 다시한번 꺼내 보는 책도 없고, 공간적으로 비대함을 느낄때가 있다라는 것이다. 이런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중고샵을 잘 활용하면 좋은책을 다른 사람과 싼 값에 공유하고, 1권값에 2권을 읽을수 있는 장점이 있을수 있겠다.
물론 오픈마켓처럼 업자 등록을 해서 매매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개인이 집에 있는 책들을 잘 처분(?)하기를 원한다면 알라딘의 중고샵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다. (이참에 나도 집에 있는 책들을 한번 정리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그런데 소비자가 중고책에 대해서 얼마나 신뢰하고 거래를 할까는 조금 두고봐야할 것 같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깨끗한 책 읽고 말지라고 하면 시작부터 삐걱거릴테니까. 여하튼 인터넷 서점에서의 중고샵은 다양한 상품의 진열화가 아니라 특화된 몇몇 상품(도서,음반,DVD)을 위주로 하는 것이니 문화 매니아들은 희소식이지 않나 싶다.. 물론 일본에서는 bookoff online 이라고 해서 그전부터 진행을 해서 현재는 어는정도 업계에서는 자리를 잡은상태이다.
내 주위에도 책을 구매해서 책장에 꽂아놓으면 지식의 부를 축적한 것처럼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소장보다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빌려서 다독하려는 사람이 있다. (나도 한때는 책을 다독하기보다는 책을 수집하는 축에 들었다.) 그런데 막상 오랜시간 지나고 보니 책장에는 책들만 쌓여가면서 다시한번 꺼내 보는 책도 없고, 공간적으로 비대함을 느낄때가 있다라는 것이다. 이런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중고샵을 잘 활용하면 좋은책을 다른 사람과 싼 값에 공유하고, 1권값에 2권을 읽을수 있는 장점이 있을수 있겠다.
물론 오픈마켓처럼 업자 등록을 해서 매매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개인이 집에 있는 책들을 잘 처분(?)하기를 원한다면 알라딘의 중고샵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다. (이참에 나도 집에 있는 책들을 한번 정리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그런데 소비자가 중고책에 대해서 얼마나 신뢰하고 거래를 할까는 조금 두고봐야할 것 같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깨끗한 책 읽고 말지라고 하면 시작부터 삐걱거릴테니까. 여하튼 인터넷 서점에서의 중고샵은 다양한 상품의 진열화가 아니라 특화된 몇몇 상품(도서,음반,DVD)을 위주로 하는 것이니 문화 매니아들은 희소식이지 않나 싶다.. 물론 일본에서는 bookoff online 이라고 해서 그전부터 진행을 해서 현재는 어는정도 업계에서는 자리를 잡은상태이다.













덧글
jely 2008/02/18 16:16 # 답글
이거 좋은데요~~~ 저도 팔 책 많은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