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Spitz를 알게된건 아마도 일본 음악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고, 일본 출장에서 일본 직원들에게 영향을 받은 음악 중에 하나일 것이다. 아마도 Spitz 음악 중에서 제일 처음 들었던 노래가 7집 앨범의 체리(チェリー)와 花泥棒 라는 음악이었다.. 그때의 여운은 spitz를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좋아하게 된 계기이지 않나 싶다.
7th album インディゴ地平線 : 12 trrack (チェリー), 1996
11th album ス-ベニア : 1 track (春の歌), 2005













덧글
2008/02/05 17:4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스팅구리 2008/02/11 23:20 # 답글
자물통 : 가기는 힘들것 같아요.. 그냥 갑자기 이야기를 해서 생각나서 한번 찾아봤었어요.. 저도 스핏츠 무지 좋아하거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