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0. 차이나 팩토리 일상


오래간만에 대학원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송년회 자리를 가졌다. 장소는 인덕원에 위치한 차이나 팩토리 이다.  장소를 이쪽으로 선택한 이유는 동기 한명이 CJ 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서 직원 할인가 35%  를 적용 받을수 있다라는 장점과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라는 이유가 컸다. 

그냥 약간 퓨전 짱깨집인데 점심부페메뉴가 3 종류 선택 패키지에 딤섬부페를 저렴하게 먹을수 있다.  주말에 가게 되면 런치 디너도 1인당 약 20,000원 정도되는 것 같다. 짱개는 짱개인가 보다.. 첨에 배가 고파서 급하게 먹었지만 나중에 먹을때면 물려서 못먹는 음식도 더러 있었다.. 중국음식의 한계이지 않나 싶다.. 2007년에  다들 결혼도 했고, 이제 내년에 다들 출산 예정일만 남아있고, 애기 하나씩 생기면 모임도 좀 뜸해지는게 아쉽긴 하다.. 2007년이여 아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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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iamsia 2007/12/21 11:05 # 답글

    앗. 저도 지난주에 모임으로 차이나팩토리 갔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세트에서 샐러드랑 골고루 시키는게 좀 덜 물리는 방법 같아요.
    3개다 요리로 시키면 좀 곤란-_-;;;;;;;;;
  • 스팅구리 2007/12/21 13:49 # 답글

    iamsia : 맞아요 저희도 요리를 다 시켰더니 나중에는 다 못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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