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나는 리더기 - 웹피쉬 라는 타이틀을 걸고 집들이를 한다.. 많은 프로모션명 중에서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집들이라는 개념이 새롭게 단장한 집을 지인들에게 알리고 선물도 받고, 선물도 주는 훈훈한 풍습인데 이걸을 잘 응용한듯 하다.. 이벤트를 지난주부터 시작했는데 지금 들어가보니까 오늘까지 집들이를 한다고 한다.. 아직 새로운 집에 안가신분들은 맘도 가볍게 양손도 가볍게 해서 한번 가보는 것도..
집들이를 통해서 두가지 선물을 주는데 한가지는 혈액형별 구독할 수 있는 구독목록과 이겨울 따뜻하게 가슴을 녹일수 있는 별다방표 커피한잔(기프트콘)이다.. 두가지 선물 다 맘에 든다.. 그러나 혈액형별 구독목록도 땡겨서 일단 등록했다.
참고로 4차원의 천재인 나에게 추천되는 목록이 무엇일까? 하고 관심있게 보고 등록을 했다.. 하하하 낚시다.. 이런류의 글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서 나머지 것도 다 등록해봤다.. A,B,O 형 목록중에서 땡기는 글도 있다.. 물론 그전부터 구독한 목록도 있지만.. 어차피 피는 A,B,O형에서 다 결정되는 거니까.. 그게 그거지..^^
여튼 컨셉에 신경을 많이 쓴 프로모션 같다라는 생각이다.. 집들이와 선물 궁합이 잘 맞는 아이템인것 같다. 웹, 클라이언트, 모바일에서 4,500만 국민 모두가 구독하는 그날까지..고고씽
집들이를 통해서 두가지 선물을 주는데 한가지는 혈액형별 구독할 수 있는 구독목록과 이겨울 따뜻하게 가슴을 녹일수 있는 별다방표 커피한잔(기프트콘)이다.. 두가지 선물 다 맘에 든다.. 그러나 혈액형별 구독목록도 땡겨서 일단 등록했다.















덧글
3fisher 2007/11/30 13:5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스팅구리님. 피쉬 운영자 3fisher입니다.휴대폰 번호 메일로 보내주세요~
http://www.3fishes.co.kr/blog/archives/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