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출처 : 아이뉴스24]
랭키닷컴에서 2001년에서 2007년까지 약 7년동안의 상위 인터넷 업계 변동추이를 발표했다.. 그중 야후의 지속적인 하락이 눈에 띤다.. 그리고 2004년 부터 온라인 전자상거래인 옥션이나 g마켓의 성장세를 엿볼수가 있고, 한때 인기있었던 프리챌과 드림위즈도 순위권 밖으로 밀려난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첨부한 화일 (2001-2007_internet_trend.xls) 에는 2001~2007년까지의 연평균 SV(Session Visits)통계를 볼수 있는데 2002년 1위였던 다음의 연평균 SV가 5억4천이었던 것이 2007년 1위인 네이버에서는 연평균 SV가 약 16억정도로 추정된다.. 세션 방문자수가 3배정도 상승했다라고 보는데 그만큼 인터넷 브로드밴드의 사용화와 인터넷 유저가 증가했다라는 것을 알수 있다.
또한 다른 의미로는 전년과 비교했을때 같은 순위에서 유독 네이버 SV만 상승한 것 (약 2억 SV)을 볼수 있는데 그만큼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네이버로 넘어온 사용자가 많다라고 해석할수 있다.. 반면에 다음의 경우는 2006년 8억3천9백 SV 이나 2007년에는 8억4천 SV로 변동폭이 약 1천만 정도로 적다.
이 표를 통해서 큰 의미를 찾기보다는 인터넷 트랜드가 어떻게 변화되는 과정이고 향후 어떤 서비스가 1위를 차지할지 시장 판도를 보는 것도 재미있을듯 해서 공유해본다.













덧글
짱구 2007/10/26 10:40 # 답글
아침에 30초만 딱 읽고도 너무나도 많은 걸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주차장 2007/10/27 08:24 # 답글
통계란게 참 재미있습니다. 물론 골아프거나 오류투성이인 경우도 허다하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