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슬라이드 닷컴 IT 트랜드

슬라이드닷컴을 처음 전해들었던 것은 에러원님이 미국 출장 다녀와서 이야기해준 걸로 기억된다.. 그래서 블로그를 찾아보니 슬라이드닷컴을 이용한 샌프란의 근황을 볼수 있었다. 그게 2006년 12월이니까 거의 10개월이 지난 오늘이다. 그당시 이야기를 전해들었을때는 재미있는 서비스구나, 쇼핑몰의 브로셔나 상품 홍보용 또는 회사 소개등을 제작해서 공유하면 브랜딩 효과도 있고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다..

서비스 런칭은 2005년 8월이고 근 2년 조금 넘게 서비스 해온격이다. 그런데 해외에서 인기있는 서비스(Facebook, MySpace, Hi5, Orkut, Bebo, Friendster 등 )와 서비스 네트웍을 맺으면서 급속도로 성장을 해온 것 같다.. 해외 서비스의 근황이나 트래픽을 확인하러 종종 가는 사이트가 있는데 슬라이드 닷컴의 성장이 계속 눈에 띠었다..
현재는 미국내에서 월 UV 약 2천만 트래픽을 가져오는 (엠파스 혹은 야후 코리아 수준) 서비스로 성장했다.. 지금은 8개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했고 기능도 많이 업그레이드 된것 같다. 아래는 슬라이드 닷컴을 이용해서 만들어 본 슬라이드 뷰이다.. 트랜드에 맞게 아이폰 스킨도 있더라. 자막처리도 지원되고 있다.하나 아쉬운건 퍼가기가 없다.
이걸보면서 문득 든생각인데 이글루스의 포토 슬라이드에 자막과 다양한 스킨, 이펙트를 넣어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다.. 펀(fun)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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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에스키모 2007/10/25 10:10 # 답글

    이런곳도 있었군요....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
  • iamsia 2007/10/25 10:56 # 답글

    흠. 슬라이드쇼는 이글루에도 있는 기능이지만
    스킨이 다양하니 좋네요.
    자막기능도 좋구요.

    이건 좀 다른 얘기인데
    포토로그에 사진만 올리고 포스팅을 안하면
    덧글을 쓸 수 없는 것도 좀 불편해서요.
    무책임하게-_- 사진만 떡 올려놓고 마는 일이
    많아서 방문자들이 덧글을 남길 수 없는 답답함을
    토로하는 적이 많더라구요~

    혹시 사진만 떡 올리지말고 포스팅하라는 이글루의
    압박일까요? ^^;;
  • 화이트칼라 2007/10/25 12:23 # 답글

    아이팟스킨을 보고 있으니 저것이 바로 한국 광고주들과 미국 광고주들의 차이점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리 같았으면 스킨에 아이팟/애플 브랜드로고 덕지덕지 붙여서 지저분하게 만들었을텐데 말이죠. 머 아이팟스킨이 광고상품이 아니라면..^^ 건 모르겠네요..
  • NeoKubric 2007/10/25 13:08 # 답글

    Daum 에서 야심차게 내놨다가 아작난.. 플래닛 이 생각나네요...^^
  • 스팅구리 2007/10/25 16:43 # 답글

    에스키모 : 사이트 돌아다니다보면 재미나고 신기한 사이트가 많은것 같아요.
    iamsia : 사진가지고 포스트꺼리를 만들어주라는 의도도 있는것 같아요..^^
    화이트칼라 : 아이팟은 광고상품을 만들어도 럭셔리하게 만들꺼야..아마도..
    NeoKubric : 플래닛이랑 슬라이드닷컴이랑은 별로 관련성이 없어보이는데요? 싸이랑 비교하면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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