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 블로그 광고 사이즈 마케팅

블로그를 랜덤으로 돌아다니다보면 키워드 광고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광고도 눈에 많이 띤다. 그런데 어떤 블로그는 스팸처럼 덕지덕지 붙어 있어서 콘텐츠를 소비하는데 방해요소가 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 스킨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광고를 붙이는 에티켓도 필요하다.. 광고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광고주를 만족시키고 블로거에게도 만족할 만한 블로그 광고영역의 표준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한다..  자주가는  프로블로거에 블로그 광고 사이즈에 대한 포스팅이 있어서 인용하여 생각을 정리해본다.
아마도 블로그 콘텐츠를 많이 소비하는 블로거라면 국내/외 블로그에서 위와 같은 블로그 광고 폼을 사이드바 영역에서 본적이 있을거다. 포스팅의 주 내용은 125*125 pixel 광고가 광고주 뿐만 아니라 블로거에게도 가장 적합한 광고 사이즈다라라고 피력하는 듯하다.(해외 블로거가 보는 시각일 수도 있지만..)  물론  광고 인벤토리인 4개의 영역에 광고가 다 게재되면 베스트인 경우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블랭크 인벤토리로 남아있을 수가 있다.. 그렇지만 걱정할 일은 아니다.. 인벤토리에 채워지지 않는 광고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을 수 있다..  만약에 4개의 인벤토리에서 1개만  상업 광고이고 나머지는 블랭크 인벤토리라고 가정하면 아래와 같이 활용하는 방법도 찾을 수 있다.

1. 서비스 내부 기능 업데이트 및 프로모션 관련 공익광고로 활용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 이글루스라면 이글루스 기능 업데이트 홍보 창구나 프로모션 유도 배너로서 활용

2.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형태로 참여형 광고로서 활용할 수 있도 있다.
- 이글루스라면 라이프로그 활용이나 외부 어필리에이트 (CPA, CPS 프로그램 등)

3. 개인의 광고 상계 형태로 활용할 수도 있다라는 점이다.  (swap ad로서의 활용)
-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모임이나 행사에 대하여 상호 정보 공유

4. 구글 애드센스의 영역으로 활용도 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 이글루스라면 현재 지원이 되지는 않지만 수요가 있다라는 것을 가정한다면  무분별한 애드센스의 남용보다는 고정자리에서 부가수익 창출할 수 있는 영역 확보 가능.

점진적으로 125*125 사이즈의 광고 인벤토리를 사용성에 맞게 확장 할수는 있겠지만  블로그 스킨에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블로그 스킨 광고 표준화 가이드 라인을 통해서 블로그 광고 인벤토리를 활용한다면 사용자측면이나 사업자 측면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물론  개개인 블로거마다  특성이 있어서 표준화에 동의하지 않는 사용자도 있겠지만 이런 것을 원했던 사용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일 수도 있겠다. 125*125 픽셀의 광고 인벤토리가 있다면 달아볼 의향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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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채다인 2007/10/24 16:19 # 답글

    넵'ㅂ'!! 돈만 된다면야(...)
  • NeoKubric 2007/10/24 20:02 # 답글

    이 포스트가 이글루스 수익화의 전초전 일까요^^ ?

    광고사이즈..민감한 문제인데요. UI등이 엮여있으니까요..

    발상을 전환해 본다면.. 애드센스같은 텍스트 광고말고 배너광고를 대신 달수도 있고..(블로거가 원하는 배너요..예를들면 애플 아이팟 배너라든지..)

    또 다른 이슈가 있는데..건 글로 설명하기 복잡해서리..패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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